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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종료/30권 독서&특허직접출원[미달성]

특허마스터-29권[이것은 사업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이다-야마다 신야 님]

by 지원 군 2020. 1. 17.

2020년 1월17일 금

- 간단리뷰 -

사업의 목적은 이윤을 창출하는 것이다. 그래서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관리하는 일은 가장 우선시 해야할 일이다. 하지만 회계는 어렵다는 생각을 먼저하게 되는게 현실이다. 하지만 저자는 회계사란 누구나 사칙연산만 가지고 할 수 있는 간단한 업무라 말한다. 회계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건 아마도 우리 안에 가지고 있는 두려움과 어렵다는 편견이 더 큰 장벽을 만들고 있는 건 아닐까? 시간은 한정적이고 우리는 모든 것을 다 잘할 수는 없다. 사업가가 알아야 할 최소한의 지식만 얻고 나머지는 잘하는 사람에게 위힘하면 될 일이다. 그게 나의 가치와 역량을 중요한 곳에 온전히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전략이다.

* 핵심문장 5개 요약 *

@ 나처럼 회계 감사를 전문적으로 하는 회계사는 그 회사의 문제점이 무엇인지 그 누구보다도 자세히 파헤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잘되는 회사와 망하는 회사의 차이점이 무엇인지도 잘 알게 된다. 이 둘의 차이점은 바로 '숨겨진 이익을 얼마나 잘 찾아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가'이다. 특히 규모가 커지면 커질수록 돈 관리를 통해 이익을 얼마만큼 잘 만들어내고 지켜내느냐가 성공의 중요한 열쇠가 된다. 7%

@ 결국은 '매출은 올리고, 비용을 절감해야 한다'라는 대단히 심플한 이 두 가지 명제로 귀결된다. 16%

1. [숫자와 친해져라] 정보원이 한쪽으로 치우친 정보만 제공할 경우에 고객은 제대로 된 비용 대비 효과를 파악할 수 없다. 숫자는 사람을 설득하기 위한 수단이지만 동시에 속이는 수단이기도 하다. '80만원'이라는 숫자에는 분명 사람들을 혹하게 하는 힘이 있지만, 속이는 힘도 함께 가지고 있다. 기업뿐만 아니라 개인도 숫자와 친해져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식기세척기처럼 자신에게 생소한 제품에 대해서는 '시간이 얼마나 절약되는가' 또는 '부엌 공간을 얼마나 차지하는가'와 같은 피부로 금방 느낄 수 있는 항목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된다. 다시 말해, 때에 따라서는 숫자를 과감히 무시하는 것도 중요하다. 19%

숫자에 속지 않는 방법은 바로 자신의 경제 상황에 대해서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불필요한 지출을 막아주는 강력한 방어막이 된다. 

@ 사업의 원칙은 교환이다. '비슷한 가치가 있는 물건끼리 교환한다'는 당연한 원칙을 무시하는 사업은 성공할 수가 없다. 25%

2. 기업은 '우리 회사에 상승효과를 불러올 수 있는 사업은 무엇일까?, '우리 회사의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신규사업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를 늘 생각하고 있다. 29%

@ '지급은 최대한 늦게, 회수는 최대한 빠르게' 40%

@ [필요한 것은 필요할 때에 필요한 만큼만 사자'라는 선택이 결과적으로는 당신에게 최상의 이득을 안겨 줄 것이다.] 아무 생각없이 대량으로 물품을 매입했다가 기업이 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물건을 다 팔지 못해 재고가 쌓이고, 대금 지급일마저 다가오면 터무니없이 싼 가격으로 팔아야 하고, 결국에는 적자를 보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다소 비싼 비용을 치루더라도 단가가 높은 쪽은 택하는 편이 이득을 볼 때가 있다는 점을 늘 기억하기 바란다.

3. [기회손실을 생각하며 목표를 세워라] 물론 지나치게 높은 목표도 문제가 있다. 하고자 하는 의욕마저 꺾일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수준보다 '약간 높게'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승리와 패배', '목표 달성과 실패'라는 이분법적 사고보다는 '과연 내가 세운 목표 설정이 타당했는가?' 하는 관점에서 생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목표를 달성하는 것 자체는 그다지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애초의 목표 자체가 낮은 수준일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단순히 '성공했다'는 위안보다는 '너는 더 할 수 있어!'라는 응원과 격려가 더 바람직하다. 52%

@ [기회손실]이라는 개념은 얻을 수 없던 것을 '0'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이너스'로 보는 것이다.

@ 근거가 분명하지 않더라도 숫자를 사용해서 이야기를 하면 상대방을 설득하기가 쉬워진다. 무슨 일이든지 숫자를 사용해서 대화를 풀어나가는 훈련을 하다 보면, 프레젠테이션이나 회의에서의 설득력도 높아질 것이다. 58%

4.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숫자화 하라]내가 회계를 배우면서 깨달은 것은 '회계란 수면으로 올라온 빙산의 일각만 보는 것이 아니라, 수면 아래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도 숫자로 표시하는 학문'이라는 것이다. 실제로 회계는 '눈으로 보이지 않는 세계'를 다루는 경우가 많다. 기업의 결산서에는 자산, 부채, 자본, 비용, 수익 이렇게 5가지 항목이 있는데 모두 눈에 보이는 물체가 아니다. 53%

@ 이기고 있을 때 과감히 게임을 그만두면 많든 적든 그동안 딴 돈은 지킬 수 있다. 달리 말하면, 아무리 크게 이기고 지더라도 자리를 뜨기 전까지는 승리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 이제까지 딴 돈은 그저 숫자일 뿐이며 환영에 지나지 않는다.

@ [단가를 올릴 수 없다면 올려라] 회전율을 이익을 내기 위한 가장 편한 방법은 '단가를 올리는 일'이다. 그러나 무턱대고 상품의 단가를 올린다고 되는 것은 아니다. 가격이 올리가면 품질도 함께 올라가야 한다. 또 가격이 오르면 고객이 떨어져 나갈 위험성이 있다 65%

@ [포인트를 선택하여 그곳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면 전체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다] 내가 전수한 공부법은 '문장속에서 과거와 현재, 자연과 기계라는 식으로 대비되는 두 부분을 찾아내라'는 것이다. 아무리 난해한 문장이라 해도 대학 입시에 출제되는 문제라면 분명히 대비되는 주제를 축으로 논리가 전개되기 때문이다. 대비의 축만 찾을 수 있다면, 전체적으로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더라도 문제를 푸는 데는 지장이 없다. 영어 회화에서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오는 경우도 앞뒤에 나오는 익숙한 단어와 장면의 상황으로 추측해 보면 어느정도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71%

5. [큰 것에 주목하라] 어떤 사람과 첫 대면을 하게 되었을 경우, 당신이라면 어디에 주목할 것인가? 전체적으로 살펴도 그 사람을 파악하기 힘든 경우라면 그 사람의 어떤 한 부분에 주목해보자. 포인트는 '얼굴', '동작', '목소리', '말투' 등을 꼽을 수 있을 것이다. 무조건 '얼굴'을 포인트로 삼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 같은 경우는 '그 사람의 가장 좋은 부분'을 끄집어내어 거기에 주목하려고 노력한다. 사람의 장점이란 다양하다. '상대방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있다', '침착하다', '쓸데없는 말을 하지 않는다.' 등등 각양각색이다. 그 사람의 좋은 부분을 하나라도 발견할 수 있다면, 그것을 통해 전체적인 모습을 파악하는 것도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다. 72%

@ [현금 흐름 사고방식] 항상 현금을 가지고 있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거나, 자금조달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항상 현금 흐름에 신경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 내 사업의 상태를 파악하는 데 왜 세 종류나 되는 결산서가 필요한 것일까? 대차대조표(자산이나 부채를 파악함, 손익계산서(, 손익계산서(이익을 파악함), 현금 흐름표(돈,현금의 흐름을 파악함) 같은 행동이라도 보는 관점에 따라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 있기 때문에 '현금 흐름', '이익' 등과 같이 다양한 관점으로 바라봐야 할 필요가 있다. 80%

@ 돈에 관현 균형 잡힌 관점이 없는 한, 파산하는 것은 시간문제라 할 수 있다. 개인의 경우도 회사와 마찬가지로 다양한 시점과 지표를 가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 [숫자 센스] 그럴듯한 표현 뒤에 숨겨진 의미를 금방 파악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바로 숫자 센스가 있느냐 없느냐를 판가름 하는 기준이 된다.(숫자를 이용한 현혹 광고, 예 50명 중 1명 무료는 2% 할인과 같은 의미)'사업을 함에 있어서 반드시 숫자에 강할 필요는 없다'는 것, 그보다 중요한 것은 '숫자 센스'다. 이 센스만 가지고 있다면, 의미를 알 수 없는 숫자의 나열에 불과하던 장부상의 숫자들이 전혀 무섭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88%

@ [회계사에게 필요한 수학적 스킬은 사칙연산 뿐이다.] 재무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작업은 계산기를 사용해서 뺄셈과 나눗셈을 하는 일이다. 회사의 상태를 파악할 때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이 바로 '작년과의 비교'이기 때문이다. '작년보다 얼마나 매출이 늘었는가?', '작년보다 얼마나 이익이 증가했는가?' 하는 관점에서 분석하는 것이 중요하다. [금년 매출- 작년 매출 = 매출증가액/ 금년 이익÷작년이익x100 = 작년 대비 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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