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6일 토
- 단 하나의 핵심 문장 -
당신은 자신이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유일한 것은 기쁨과 사랑과 의욕을 느끼는 것임을 깨달을 것이다. 32%
* 한줄평 *
나를 괴롭히고 고통스럽게 하는 존재를 우리는 외부에서 찾지만 실은 그 모든 것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 낸 것들이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에게 무언가의 깨달음을 가르치기 위한 소중한 존재로 받아들인다면 우리는 그 어렵고 힘듬 속에서도 무한한 가치를 얻게 될 것이다.
* 족집게 문장 *
이 끊임없는 지껄임에서 자신을 해방시키는 최선의 길은 거기서 물러나서 그것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 목소리를 그저 그 속에 누군가가 있어서 당신에게 말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소리 기계'라고 생각하라, 그것에 대해서 생각하지 말고 지켜만 보라. 15%
진정한 성장을 위해서는 당신이 마음의 소리가 아님을, 당신을 그것을 듣는 자임을 깨닫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당신이 늘 자신에게, 자신에 대해 말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내면의 그는, 언제나 말이 없다. 그것은 당신 존재의 심층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지껄이는 목소리를 지켜보고 있는 자신을 인식하는 것은 환상적인 내면의 여행을 향한 문턱을 넘는 첫걸음이다. 17%
내면의 성장은, 자신에 대해 생각하기를 그치는 것이 평화와 만족을 찾는 유일한 길임을 깨닫느냐 마느냐에 전적으로 달려 있다. 마음속에서 늘 지껄이고 있는 '나'는 결코 만족을 찾지 못한다는 것을 마침내 깨달을 때, 당신은 성장을 시작할 준비가 된 것이다.
문제를 느끼는 부분이 분명히 보이면 이렇게 물어보라. '이것을 보는 것은 누구일까? 이 마음의 혼란을 누가 인식하고 있는 걸까? 이렇게 묻는 것이 모든 문제의 해결책이다. 혼란을 인식한다는 사실 자체가 당신은 그것이 아님을 뜻한다. 인식이란 주체와 대상이라는 관계가 있어야만 일어날 수 있는 과정이다. 주체는 '목격자'라 불리는데, 왜냐하면 그것은 일어나는 일을 지켜보는 자이기 때문이다. 대상은 당신이 보는 그것으로, 이 경우에는 내면의 혼란이다. 내부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지켜보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외부의 상황에 넋을 뺏기는 것보다 언제나 낫다. 이것이 영적인 사람, 곧 내면을 탐구하는 사람과 세속적인 보통 사람의 가장 중요한 차이이다. 18%
대상을 인식할 자가 없다면 그것이 존재하는지 않는지를 따진다는 것은 완전히 무의미한 일이 된다. 당신 앞에서 아무리 많은 것들이 있어도 의식의 스위치를 끄면 아무것도 없게 된다. '나는 보는 자입니다. 나는 이 안의 어딘가에서, 내 앞을 지나가는 사건과 생각과 감정들을 내다보고 인식합니다.' 24%
[의식의 중심]태양이 대상들에 빛을 비춰 주기 위해 하늘의 자기 자리를 떠날 필요가 없듯이 의식도 형상과 생각과 감정이라는 대상들에 인식을 비추기 위해서 자신의 자리를 떠날 필요가 없다. 다시 중심을 잡고 싶다면 일단 속으로 '안녕'하고 그저 반복해서 말을 건네라. 그러면서 당신이 그 생각을 인식하고 있음을 '알아차려라' 거기가 의식의 중심자리이다. 26%
[의식의 초점]의식적이고 중심 잡힌 사람과 의식이 깨어 있지 못한 사람의 차이는 간단히 의식의 초점의 차이이다. 의식 자체의 차이가 아니다. 태양에서 나오는 모든 빛이 같듯이 모든 의식은 같다. 차이는, 의식이 안에서 중심을 잡고 있지 않으면 그것은 대상에 완전히 함몰된다. 그러나 당신이 중심 잡힌 존재라면 의식은 언제나 자신이 인식함을 알고 있다. 의식을 의식하는 것, 이것이 진정한 명상이다. 28%
의식 속으로 물러나서 제자리로 돌아오면 이 세상은 더이상 골칫거리가 아니다. 그것은 당신이 지켜보고 있는 무엇일 뿐이다. 세상은 끊임없이 변한다. 하지만 그것이 문제라는 느낌은 없다. 세상을 그저 당신이 인식하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놔두기만 하면 세상도 당신을 있는 그대로 있게끔 놔둘 것이다. 있는 그대로의 당신은 의식이고 자아이고 아트만이며 영혼이다.
인간의 생각과 감정과 감각의 세계에 온통 집중해 있는 대신 물러나서 모든 것을 바라볼 수 있다. 유한으로부터 무한으로 옮겨갈 수 있다. 그리스도, 붓다, 모든 시대와 모든 종교의 위대한 성자와 현자들이 우리에게 들려주려고 애썼던 것이 바로 이것 아니겠는가? 그 위대한 성자들 중 한사람인 라마나 마하리쉬는 이렇게 묻곤 했다. '나는 누구인가?' 이제 우리는 이것이 매우 심오한 질문임을 안다. 이것을 끊임없이 물어보라. 그렇게 묻다 보면 당신은 자신이 바로 그 답임을 깨달을 것이다. 그 어떤 지적인 대답도 있을 수 없다. 당신이 그 답이다. 그 답이 되라. 그러면 모든 것이 달라질 것이다.
[에너지]당신 내부에 엄청난 에너지가 숨어 있다는 것, 이 에너지는 언제나 마음대로 쓸 수 있다. 그것은 그저 속으로부터 솟아나서 당신을 가득 채운다. 그것은 깊은 속으로부터 절로 솟아나서 당신을 채우고 신선하게 재충전 시킨다. 이런 에너지를 항상 느끼지 못하는 유일한 이유는, 당신이 그것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당신은 가슴을, 마음을 닫음으로써, 그리고 내면의 비좁은 공간 속으로 자신을 끌어들임으로써 그것을 막아버린다.
[영적 에너지]란 당신의 가슴속에서 순수한 사랑이 밀려올 때 경험하는 그것이다. 그것은 당신이 어떤 일에 고양됐을 때 경험하는 것이다. 이 모든 높은 에너지가 내부로부터 생겨난다. 내부의 에너지는 당신이 안에서 스스로 열고 닫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진정한 영적 가르침이란 이 에너지와 , 그것이 열리게 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31%
당신이 알아야 할 단 한 가지는, 열면 에너지를 받고 닫으면 에너지를 막는다는 사실이다. 얼마나 많은 사랑을 느끼고 싶은가? 자신의 일에 얼마나 큰 의욕과 열의를 가지고 싶은가? 충만한 삶을 누린다는 것이 당신에게 늘 에너지가 충만하고 사랑과 의욕에 차 있는 것을 뜻한다면, 영원히 닫지 않기를 바란다.
당신을 열려 있게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이 있다. 닫지 않기만 하면 된다. 그것은 그렇게 간단하다.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단지 자신이 열려 있기를 기꺼이 원하는지, 아니면 닫을 필요가 있는 것인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닫지 않겠다고 결심하라]처음에는 그것이 부자연스럽게 느껴질 것이다. 왜냐하면 자기 보호의 수단으로서 가슴을 닫는 것이 당신의 습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자신을 닫아거는 것은 무엇으로부터도 진정으로 당신을 보호해 주지 못한다. 그것은 오히려 당신을 에너지원으로부터 차단시킬 뿐이다. 결국 그것은 당신을 자기속에 가둬 놓을 뿐이다.
당신은 자신이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유일한 것은 기쁨과 사랑과 의욕을 느끼는 것임을 깨달을 것이다. 32%
삶에서 일어나는 그 어떤 일도 당신이 거기에 가슴을 닫을 만큼 중요한 일이 되도록 버려두지 마라. 가슴이 닫히기 시작할 때, 그저 이렇게 말하라. '아니야, 나는 닫지 않겠어. 힘을 빼겠어. 나는 이 상황이 일어나게 하고, 거기에 함께 있겠어. 그 상황을 존중하고 받들어라. 그것을 대면하라. 모든 수단을 다해서 그것을 해결하라.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라. 다만 열린 마음으로 그것을 대하라. 흥분과 열의로써 그 일을 대하라.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이 그날의 즐거움이 되게 하라. 시간이 지나면 당신은 마음을 닫는 법을 잊은 자신을 발결할 것이다. 누가 무슨 짓을 하든, 어떤 상황이 벌어지든 당신은 온 가슴과 영혼으로써 삶을 그저 포용할 것이다. 이처럼 높은 경지에 이르면 당신의 에너지 레벨은 엄청나게 높아 질 것이다. 그저 이완하고 열라. 엄청난 에너지가 밀려들어 올 것이다. 당신은 열린 채로 있을 수 있는 능력에 의해서만 제한 받을 것이다.
[삶의 모든 것을 즐겨라]더 많이 열려 있을수록 더 많은 에너지 흐름이 일어난다. 그 에너지는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당신은 이 흐름으로써 그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그들은 당신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당신은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빛의 근원이 된다.
[에너지는 치유 능력이 있다]그저 열려 있고, 닫지 말라.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보라. 에너지 흐름으로써 몸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어떤 병이 나기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 그저 이완하고 마음을 열라. 마음을 열면 몸에 더 많은 에너지가 흘러들고, 그것이 치유를 일으킨다. 사랑이 병을 치유할 수 있는 것도 이때문이다. 내부의 에너지에 대해 배워가다 보면 눈앞에 새로운 세상이 펼쳐질 것이다.
[내면의 에너지]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의 에너지이다. 늘 지쳐있고 의욕이 하나도 없다면 삶은 아무런 재미도 없다. 하지만 언제나 고양되어 있고 기운에 충만해 있다면 나날의 매 순간이 짜릿한 흥분의 경험이 될 것이다. 이것을 배워야 한다. 명상을 통해, 깨어 있는 의식을 통해, 그리고 의지를 통한 노력으로 에너지 중추가 열려 있게 하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저 이완하고 풀어놓음으로써 말이다. 마음을 닫아걸 만한 어떤 대상이 존재한다는 생각을 거부함으로써 말이다.
명심하라. 삶을 사랑한다면 마음을 닫아걸어야 할 것은 아무 데도 없다. 당신이 가슴을 닫아야 할 대상은 아무 데도, 아무것도 없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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