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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종료/매일한권 독서도전[달성]

1일1독-55권[미친듯이 심플-켄 시걸 님]

by 지원 군 2019. 4. 18.

2019년 4월17일 수

- 단 하나의 핵심 문장 -

인류가 전진하도록 하는 것은 단순히 멋진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 이상으로 훨씬 가치 있는 일이다. 혁신을 거듭하며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면서도 잡스의 눈은 항상 더 높은 곳을 향했다. 신제품을 만드는 애플의 목적은 결국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있었고, 잡스는 고차원적인 기술을 단순화함으로써 실제로 인류를 앞으로 나아가게 했다. 64%

* 한줄평 *

많은 것을 충족시키려 하는 것은 아무것도 충족시키지 못하는 것과 같다. 삶은 유한하다. 그 허황된 욕심에 더는 시간을 낭비하지 말고 

단 하나에 집중하면 위대한 그 무언가를 창조할 수 있을 것이다.

* 족집게 문장 *

그는 시간을 조금도 허비하지 않겠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경영했고, 이것은 애플의 현실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것이였다. 11%

[냉혹함]은 단순함의 열한 가지 요소 중 하나로, 실행하기 가장 쉽다. 늘 솔직해야 하며 머뭇거려서는 안된다.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같은 기준을 요구해야 한다. 몇몇 이들은 머뭇거리겠지만 곧 모두가 자신의 위치를 정확하게 알게 될 것이다. 당신이 속한 팀의 시간을 미래를 향해 진보하는 것에 100% 집중시켜야 한다. 즉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생각]애플에서는 생각은 대범하게 하되 나머지는 소규모로 하라고 권장한다. 말하자면 대기업의 방식으로 말하거나 행동하고픈 충동을 느낄 때는 집에서 혼자 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의미다. 16%

[소규모 집단원칙]'똑똑한 사람들만의 작은 집단으로 시작하라. 그리고 작게 유지하라'는 원칙, 그는 똑똑하고 창의적인 인재들로 구성된 작은 집단이 가장 효율적으로 이윤을 낼 수 있다고 믿었고, 그렇게 애플을 조직했다. 사람 수가 늘어날 때마다 복잡함도 하나씩 추가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성공에 이르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

[회의]회의실에 앉아 있는 모든 사람에게 존재의 이유가 있어야 한다. '자비로운 초대'같은 것은 있을 수 없다. 일은 일일 뿐 개인적 감정과는 구분해야 한다.

[업무 프로세스]프로젝트 팀은 소수의 인재들로 작게 구성해 실질적인 책임을 부여한다. 때문에 구성원들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미친듯이 일하며 양질의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다. 양보다 질을 중시하므로 회의는 격식 없이 진행되고 주 단위로 가시적인 성과가 창출된다.

프로젝트 성과의 질은 최종 의사결정권자의 관여도에 정비례해 증가한다. 책임자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내내 정확하게 지시를 내리고 필요한 시점마다 관여해야 한다.19%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또 싫어할지 다른 사람이 추측하는 것이 싫습니다.' '누구도 보지 못한 곳에서 번득이는 무언가를 발견할지도 모르니까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있으면 거기에 투자할 시간을 확보해야 한다. 너무 바빠 여유가 없거나 그 분야에 전문 지식이 없을 때는 그 일을 대신할 사람을 고용해서 업무를 위임해야 한다. 더불어 실질적인 권한도 부여해야 한다. 20%

잡스는 아이디어를 소중히 여기는 가치관을 애플의 문화속에 각인시켰고, 이것이 앞으로도 애플의 미래를 주도할 것이다.22%

잡스는 누구보다 뛰어난 창의성 계발자였다. 그는 인재를 발굴해 고용하고, 재능을 유지해 환상적인 결과를 낳는 환경을 건설하는데 탁월한 역량을 발휘했따. 예술과 디자인을 향한 애정도 분명히 한몫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그가 아이디어를 훼손하는 프로세스를 절대적으로 반대했다는 사실이다. 애플의 프로세스를 단순하게 유지하기 위해 줄곧 그가 강조했던 것 역시 좋은 아이디어를 배양하고 보호하는 것이였다.

[프로세스 체계화의 문제]프로세스가 가장 우선인 곳에서 아이디어가 설 자리는 없다. 프로세스가 추가될 수록 최종 결과물이 빈약해지는 것은 이제 상식에 지나지 않는다.

[잡스가 나이키 최고경영자 마크 파커에게 조언]나이키의 몇몇 제품은 이 세상에서 최고입니다. 당신들이 갈망하는 정말 예쁘고 멋진 제품들 말이지요. 하지만 나이키는 쓰레기도 많이 만듭니다. 그 쓰레기 같은 것들을 버리고 최고에 더 집중해보세요. 27%

[단순한 집중]많은 회사들이 눈앞의 기회를 모두 붙잡으려고 한다.모두를 기쁘게 하려다가 자칫 누구도 기쁘게 하지 못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는 모양이다. 반면 애플은 가장 잘할 수 있는 몇 가지에 집중하는 단순한 경로를 선택했다. 이 방식은 대규모의 충성스러운 추종자 집단을 형성한다. 애플이 만들 수 있는 제품이 아니라, 애플이 만들기를 선택한 제품을 내놓기 때문이다. 애플은 고급 제품만을 만든다. 저가형 제품에 대해서는 그 시장을 원하는 다른 회사들에게 기꺼이 양보한다.

[구매 버튼]온라인 비즈니스의 기본 원칙은 오프라인 매장과 전혀 다르지 않다. 더 빠르고 간단한 구매 결정이 당연히 비즈니스에 유익하다. 모든 온라인 판매자들의 목표는 고객과 '구매 버튼' 사이의 장애물을 최소화 하는 것이다. 거래가 단순해야 결정도 쉽고 신용카드도 쉽게 꺼낼 수 있다.

[특별한 경험]긍정적인 인상을 받은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친구나 가족, 동료들과 나눈다. 치열한 경쟁 환경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만족하지만 중립적인 고객'으로는 부족하다. 비슷한 무리에서 벗어나 고객들에게 다른 어떤 곳에서도 느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해야 한다.28%

[단순함의 매력]사람들은 애플의 제품이 혁신적이고 단순하기 때문에 구입하지만, 이것 외에 굳이 애플 제품을 구입하려는 이유는 '구매 경험'또한 혁신적이고 단순하기 때문이다. 애플은 선택권을 최소화해 어떤 고객이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제품을 쉽게 찾도록 했다. 맞춤형 선택은 단순하다. 구입도 단순하다. 애플이 브랜드를 강화하는 방법은 이렇게 단순하다.

[단순함은 사람을 끌어들인다는 원칙]기술적인 정교함, 그리고 손가락 터치로 다루는 방식 때문에 아이팟을 구입하고 싶었다거나, 친구가 새로 산 어이폰 때문에 갑자기 당신의 스마트폰에 싫증난 적 있다면, 이미 당신은 단순함의 위력을 확인한 것이나 다름 없다.

[작은 개선]그는 최소화를 위한 담당자들의 독창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복잡해지는 것은 한순간이다. 반면에 단순해지기 위해서는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제품군을 최소화하고 표적 집단을 통합하려면 조직이 스스로를 오랫동안 냉정하게 바라볼 의지가 있어야 한다. 이 모두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단순함은 전사를 필요로 한다. 29%

'위대한 성과를 거두고 싶다면 두 가지가 필요합니다. 하나는 계획, 또 하나는 그리 넉넉지 않은 시간입니다.'-레너드 번스타인 /훌륭한 성과를 거두는 것도 중요하지만 프로젝트를 제 시간에 끝내고 약속한 결과를 달성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35%

[마케팅에 대해 잡스가 청중에게 한말]마케팅은 가치관과 직결된다. 마케팅은 매우 복잡하고 시끄러운 세계여서 우리의 어떤 것을 사람들에게 알릴지 아주 분명히 해야 한다. 아무리 훌륭한 브랜드라도 그 타당성과 생명력을 유지하지 위해서는 투자와 관심이 필요하다. 가장 뛰어난 마케팅 사례는 나이키이다. 나이키를 떠올리면 그냥 신발 회사라기엔 무언가 다른 느낌을 받는다. 가격, 스펙 등 언급하지 않고 '위대한 운동선수들에게 경의를 표한다.' 그게 나이키이고, 그게 그들이 하는 일이다. 42%

[애플의 중심, 핵심가치]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세상을 변화시키고 더 나은 곳으로 만든다는 믿음, 우리는 그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미친' 사람들이 실제로 그 일을 해냅니다.

[인상]애플은 제품을 디자인할 때, 제품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전달될 메시지를 무의식적인 것까지 아주 신중하게 조율한다. 제품이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느껴지며 '소비자들'에게 어떤 인상을 주는지 등 디자인의 모든 측면을 고려한다. 물론 여기에는 소비자가 제품을 만지기도 전에 마음을 사로잡으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 버튼을 하나로 한 것은 그런 면에서 아주 탁월한 선택이었다. 45%

[광고]아이팟 실루엣 광고/애플의 광고는 소비자들에게 제품이 아닌 감성을 구입하도록 했다. 아이팟은 음악과 즐거움이 전부인 기기이므로, 모든 광고는 아이팟을 사랑하는 사람에 초점을 맞췄을 뿐 그 사람이 누군인지 굳이 밝힐 필요는 없었다. 지극히 인간적인 광고임에도 사람의 얼굴은 전혀 보이지 않았던 것이다. 단순함은 결국 승리한다. 46%

[광고 문구]문자 하나의 채택을 놓고도 그는 논쟁하지 않았다. 자신이 모두 통제했고 또 그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잡스는 사소한 것이라도 결코 소홀히 하지 않았다. 잡스의 주된 관심사는 광고를 보는 보통 사람들이 그 글귀에서 무엇을 느끼는에 있었다.56%

[단순함]은 시간을 끌지 않는다. 곧장 본론으로 들어가 중요한 것이 집중한다. 말을 많이 할수록 자신이 똑똑해 보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암, 사실은 그 반대가 진실에 더 가깝다. 간결하게 소통하는 사람들이 더 똑똑해 보일 뿐 아니라 시간을 소중히 여기는 경영자들에게 인정받기도 쉽다. 60%

[완벽주의]자신이 원하는 바를 세상에 보여주기 위해 그는 몇 날 몇주에 걸쳐 예행연습과 수정을 거듭하면서 신제품 공개에 최선을 다했다.

[중요한 것에 집중]프레젠테이션에서 격식을 갗추라는 지시를 그로부터 나는 한번도 들은 적이 없다. 잡스는 그저 최고의 아이디어만을 원했다.

[감성적 유대]그는 고객들과 유대를 형성하는 애플의 역량을 늘 자랑스럽게 여겨왔다. 애플은 고객들이 자기만의 음악과 사진, 영상을 만들고 그것을 통해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더 가까이(터치와 음성을 통해 기술적으로도 더욱 가까이) 다가가도록 도움으로써 감성적 유대를 일종의 예술 형식으로 승화시켰다.

[혁신이 혁신을 낳는다]애플은 인간미에 직접 다가가는 것이야말로 단순함의 가장 큰 위력이라는 사실을 입증했다. 62%

[인간미]애플의 모든 혁신 제품들은 우리의 감성과 예술, 디자인을 향한 애정에 불을 붙이며 단순히 기능성 차원을 넘어 갈망의 대상이 되었다. 그렇게 때문에 다 큰 어른들이 애플의 제품을 사기 위해 한나절 내내 줄을 서는 것도 마다하지 않는 것이다. 애플이 내놓은 첫 아이팟은 애플이 단순함과 인간미라는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한 제품이었다.

[단순함]다른 회사들은 발견하지 못하는 인간의 잠재력을 찾아내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기술을 바탕으로 그 비전을 실현하 는 것, 애플의 천재성은 거기에서 엿볼 수 있다. 애플이 항상 무언가를 처음부터 창조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디어나 개념은 이미 존재하는 것들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놓치는 게 하나 있다. 바로 단순함이다. 그 하나가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자. 63%

[열성적인 인간]그는 매일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배의 선정이었다. 전진에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은 곧바로 곤경에 처했다. 가차없는 사람과 영감이 가득한 인간적인 면모 두가지 성향이 적절히 뒤엉킨 모습에 사람들은 매료되었다. 그의 비전을 향해 사람들이 열정을 쏟고 때로는 삶의 많은 부분을 희생할 수 있었던 이유도 여기에 있다.

[창의적 사고]멍청한 짓을 참지 못하는 그였지만, 불가능한 문제를 해결하고 우수한 컴퓨터와 장치들을 만들어내는 주체 역시 사람들이라는 믿음을 잃지 않았다. 이런 일들이 실현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그의 일이었다. 그는 사람들이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유도하고 협력을 북돋우는 것이 창의적 사고의 가장 중요한 바탕이라고 믿었다.

인류가 전진하도록 하는 것은 단순히 멋진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 이상으로 훨씬 가치 있는 일이다. 혁신을 거듭하며 자신의 비전을 실현하면서도 잡스의 눈은 항상 더 높은 곳을 향했다. 신제품을 만드는 애플의 목적은 결국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데 있었고, 잡스는 고차원적인 기술을 단순화함으로써 실제로 인류를 앞으로 나아가게 했다. 64%

[조직 문화]단순함은 '전부 아니면 전무'의 속성을 지닌다. 단순함을 지향하는 정책을 수립하더라도 조직 문화가 뒷바침되지 못하면 겉치레에 지나지 않는다. 진정으로 단순함을 바라는 회사는 이 새로운 가치가 조직 문화의 일부가 될 만큼 충분히 오랫동안 일관성 있게 포용해야 한다. 67%

[진실하다는 인상]애플의 어조는 언제나 단순함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자사의 핵심가치를 반영한다. 잡스는 고객들의 언어를 대변하는 제품을 창조했고, 애플도 항상 고객들의 언어로 말한다고 강조했다. 덕분에 애플은 광고에서부터 구매 웹사이트, 제품의 외형과 느낌에 이르기까지 고객과의 모든 접촉에서 '진실하다'는 인상을 준다. 이처럼 핵심가치를 일관되게 강조하면서 애플만의 단순함이라는 감성이 형성되었다. 70%

[뛰어남]삶을 지금보다 훨씬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키거나 그 자체로서 완전히 새로운 분야를 창조해야 한다. 그는 기술업계에서 진정으로 의미 있는 변화란 이미 존재하는 기술 수준을 적어도 열 배는 개선하는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신제품을 만들어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는 이 정도의 발전은 이루어야 한다는 뜻이었다. 그동안 애플에서 출시해 큰 성공을 거둔 제품들은 이 기준을 따르고 있다. 72%

[잡스의 본질]애플이 기술과 인문적 교양의 교차로에 자리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했다. 72%

단순함을 숭배했던 잡스는 오직 똑똑한 사람들의 작은 집단만이 최선의 결과를 창출할 수 있다고 믿었다. 아울러 외부인들이 말하는 '타당함'이 정말로 타당하다고 생각지 않았다.

[소신]정황에 비춰 조언을 평가해 잃는 것보다 얻는 것이 많다고 판단 될 때는 과감히 밀고 나가는 것, 이것이 우리가 배워야 할 원칙이다. 75%

삶을 진정한 만족으로 이끌 길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잡스/스탠퍼드 대학교 연설 79%

[고객 경험]애플이 경쟁사들을 압도하는 한 가지, 애플과의 전적인 관계를 통해 최고의 경험을 지속적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이 이 회사의 목표다. 텔레비전 광고와 웹사이트를 통한 구매부터 상자 개봉, 제품 수리, 고객 지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서 애플은 동일한 어조로 동일한 가치를 일관되게 선사한다. 81%

[저항의 벽]압도적인 전력을 내세우면 이 저항의 벽도 쉽게 허물어진다. 혼자 할 수 없을 것 같다고 당황할 필요는 없다. 잡스 같은 사람도 권능의 한계를 깨달았다. 하지만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주저 없이 전화기를 집어들었다. 설령 전화를 받는 이가 나라를 운영하느라 바쁜 사람일지라도 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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