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많은 결심들은 끝까지 행동으로 이어지는 것이 꽤나 힘들다...
라이프 챌린지를 시작하며 내걸었던 첫번째 도전인 [1일1독 100일간 매일 한권 독서 도전]
결국 100일간이 아닌 기약이 없는 무한 독서가 되어버렸지만ㅠ
수 없이 포기할까도 생각했었고...
꾸역꾸역 1일1독은 끝맺음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두번째 도전인 [특허 마스터 30권 독서와 특허 직접 출원하기]
21권을 마쳤을 때, 또다시 그놈?이 내게 말을 걸기 시작했다.
그일은 이제 그만하라고... 그리고 진짜 그만두었다ㅠ
그러나 다시 진지하게 생각해보았다.
내가 왜 라이프 챌린지를 시작한건지를..
결국 매일 작은 노력을 쌓음으로써 나를 발전시키고, 실행력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함이었다.
중도에 포기하지 않으면 그건 실패가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다시 키보드위에 손을 올렸다.
그리고 내 머리속 모든 핑계와 투정은 무시하고 끝맺음을 해보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오늘 특허마스터 22권을 정리하여 이곳에 올렸다.
내 자신과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자존감과 자신감은 바닥을 치게되고
그러면 그 후에 어떠한 일도 해낼 수 없다.
그 무엇을 하는 것에 있어서 길을 잃었거나, 넘어졌냐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훌훌털고 일어나서 그저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주위에서 넘어졌다고(실패했다고) 비웃던, 손가락질을 하든 그건 그 사람들 생각이고,
나는 포기하지 않았기에 끝이 아닌 것이다.
그렇게 계속 걷다보면 찾아오는
수 많은 걱정거리와 불안은 안개처럼 찾아와서 이내 바람처럼 사라질 것이다.
매일 꾸준한 작은 노력, 나는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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