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26일 금
- 단 하나의 핵심 문장 -
'경영의 본질은 실패의 허용'
돌이켜보면 많은 실패를 해왔다. 그런 실패를 하고도 지금껏 살아남은 것은 그 실패를 성장의 이익으로 받아들여 왔기 때문이다. 15%
- 한줄평 -
당신은 무엇을 목적으로 이 책을 보는가? 하고자 하는 일과 배움에 대한 본질을 아는 것, 이것이 효율적으로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이다.
* 독서 실천 *
[매일 발명하라]'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은, 그 다음에 성장이 있다' 매일 발명하지 않으면 기획회사는 사라지고 말 것이다. 17%
* 족집게 문장 *
[고객]이 원하는 것을 콕 집어서 제안하면 계약은 성사된다. 장사에서 그 답을 발견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된다. 혹은 고객의 기분으로 생각하면 된다' 6%
[사람의 성장]이란 본인의 재능이 가장 중요하지만, 주어진 환경이나 본인의 의사, 그리고 각오에 비례한다고 생각한다. 다들 본인은 열심히 한다는 생각으로 일하지만, 시간이 흘러 결과를 보면 엄청난 차이가 난다. 7%
[활약하는 경영자의 공통점]타인(고객포함)이 어떻게 생각할지가 아니라, 자신이 원하거나 자신이 옳다고 생각한 일을 실천하고 있었다. 주위 눈치를 보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감동할 거리를 찾는다. 그래서 찾으면 주위 사람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주위 평가에는 그다지 신경 쓰지 않고 자신이 이거다 싶은 일에 집중한다. 8%
[돈버는 사업]돈벌이란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실현하는 것이 아니다. 사회적으로도 의미 있는 고객가치를 기획하여 그것을 적절한 비용으로 실현했을 때에만 이익이 남는 법이다. 돈을 버는 것은 그러한 노력의 결과이지 원인이 아니다. 돈버는 사업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으며 그런 속 편한 사업은 한때는 존재해도 지속될 수 없다고 생각한다. 12%
[프레젠테이션]목적은 전하는 것, 하지만 파워포인트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 되고 만다.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분석할 줄 알고, 정말로 고객가치가 있는 기획으로 정리한다면 자신만만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13%
[겸허함]고객을 보지 않는, 혹은 일하는 사원의 설렘을 고려하지 않고 만든 매장은 사람이 모일 리 없고 일하는 사원도 즐겁지 않다. 일을 성공시키려는 노력보다 겸허함을 잃지 않는 게 사실 성공에서 더 중요할지도 모른다. 15%
[시대를 창조하는 능력]항상 얼마만큼 고객의 미래를 생각하고 물건에 대한 깊은 이해로 기획의 질을 높일 것인가? 이런 집념만이 시대를 창조해낼 수 있다.
[각오는 있는가?]할 수 있기 때문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사람에게 맡긴다. 할 수 없더라도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필요한 것, 그것은 각오다. 각오가 있다면 피하거나, 변명하지 않는다. 각오가 있다면 도와주는 사람도 나타나고, 발견의 기회도 생긴다. 19%
'좋아하는 일을 함께 즐기기'회사를 키우는 이유, 회사를 키움으로써 회사는 이익을 내어 다양한 일을 할 수 있고, 우수한 사원도 들어오고,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모든 것은 매장에 집약되어 있어야만 한다'고 배웠던 한 가지 자세. 일을 즐길 수 있는 회사가 되어야만 한다. 더 작았더라면 가능했을 서비스를 실현하여 고객에게 기쁨을 줄 수 있어야 한다. 23%
[고객을 이해하라]상품에 절대적 가치란 없다. 좋은 상품이라고 하여 모든 고객을 만족시킬 수 없고, 최악의 상품이라도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
[불가능한 일에 대한 도전]은 사원을 성장시켜 결과적으로 회사도 성장한다. 안정된 수입에 안주하여 매일 같은 일로 일관할 게 아니라 더 새로운 일에 도전하여 일을 즐겨야만 회사나 개인은 성장할 수 있다. 27%
[분사화]사업 단위로 분사화를 추진하고 많은 자회사를 만들었다. 그렇게 함으로써 모두가 회사의 비용이나 이익을 알기 쉬워질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주체성]'좋아하는 일을 함께 즐기자'라는 말의 이면에는 남의 탓으로 돌리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도전한다는 전제와 미학이 있다. 스스로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 사람에게는 즐거움도 없고 성장도 없다. 29%
[건강한 조직]은 팀을 구성하는 개개인의 역할이 명확하고(단순한 조직) 약속한 숫자도 명확하고(명확한 목표) 그것들을 실현하기 위한 팀워크(중지결집)가 있어야 실현할 수 있다.
'기획력의 원천은 불가능한 일을 떠안는 용기일지도 모른다' 39%
'바로'라고 말하는 이유, 사람도 컴퓨터와 같아서 열심히 생각하고 보고하기까지 시간을 길게 확보해도 결국 아웃풋은 바뀌지 않는다. 그래서 일단 아웃풋을 하라고 요구한다. 아웃풋이 있으면 데이터나 다른 프로그램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조언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는다. 그런 조언들을 더하면 '좋은 기획'이 생긴다. 기획의 질은 모두에게 받은 정보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가에 비례한다. 그래서 마스다는 항상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좋이에 써서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다. 40%
[기획의 진수]손님이 기뻐할 만한 것을 만드는 것(기획하는 것)이다. 오로지 고객의 입장에 서서 고객의 기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 고객이 원하는 것을 찾거나 만들고 있을 뿐이다.
[이노베이션]이란 다름 아닌 선입관과의 전쟁이며 새로운 상식을 낳는 작업임을 새 매장을 보며 생각했다. 47%
집념이 있으면 길은 열린다는 말을 자주 듣는데, 단지 흉내만 내어 돈을 벌려는 사람 앞에서 길은 열리지 않는다. 가게는 손님을 위해 있고 돈벌이는 결과에 지나지 않는 다는 선인의 가르침.
[기획의 본질, 팔리는 기획 4가지 조건]고객가치, 수익성, 사원의 성장, 사회 공헌/'고객가치'가 있어 그 기획이 고객의 지지를 받을 것, 돈을 가진 사람이 그 기획을 사고 싶게 만드는 '수익성'을 실현할 것(팔리는 기획일 것), 그 기획의 실현을 통해 사원이나 관여하고 있는 사람이 성장할 수 있을 것(세계 최고의 기획회사가 되기 위한 일일 것), 그 기획으로 사회가 좋아질 것(사회 공헌으로서의 일) 52%
[기획 구체화]개념을 형태로 하기 위해 항상 '콘셉트'를 기능(감촉,용도)과 이미지(소재,디자인)로 표현, 규정, 특정함으로써 콘셉트는 형태에 가까워진다. 그리고 다시 사람들에게 그 콘셉트를 전하고 실현하기 위해 '5W1H'(육하원칙/언제까지 어떤 장소에서 누가 어떤 물건을 어떻게 하고 싶은가를 규정)로 표현한다. 그것을 형태로 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집념, 집념이 없으면 다양한 문제에 부딪쳤을 때 돌파할 수 없다. 강한 집념이 기획을 형태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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