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27일 토
- 단 하나의 핵심 문장 -
삶을 열정적으로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사색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중요하다.
유대인들이 인류에 큰 족적을 남긴 수많은 창의적인 인물을 배출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일주일에 하루 모든 걸 내려놓고 쉬면서 독서하고, 토론하고, 사색하는 습관이 유대인의 성공 요인 중 하나이다. 52%
- 한줄평 -
유대인은 똑똑하게 태어나는 게 아니라 똑똑하게 길러진다는 말처럼 우리는 질문과 토론하는 그들의 교육방식을 배우고 실천함으로써 얼마든지 그들처럼 위대한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다.
* 독서 실천 *
'치열한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바로 하나의 방향을 정하고 거기를 향해 뛰는 것이다. 다른 곳에 눈을 돌리는 행위는 집중력을 떨어뜨려 곧 패배에 이르게 한다' 이것이 바로 그의 경영 철학이다.-앤드류 그로브/저서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8%
* 족집게 문장 *
[통찰력]그가 위대한 리더가 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보다도 미래의 변화를 읽는 그의 통찰력 덕분이다. 최고 경영진은 미래의 변화에 대해 극도로 민감해야 한다.-앤드류 그로브/인텔 창업자 8%
[뭉쳐야 산다]'갈대 하나는 어린아이라도 쉽게 꺽을 수 있지만 한 묶음이 되면 제아무리 힘센 사람도 꺾을 수 없다.' 유대인은 장사를 하면서도 유대인은 하나다, 하나로 뭉쳐야 산다, 그들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이다 라고 생각한다. 15%
[교육]을 받지 않고서는 결단코 빛의 전도사가 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신이 무지와 어둠 속에 있으면서 다른 사람들을 빛 속으로 인도할 수가 없기 때문이다. 30%
[신앙]유대인에게 죄란 과거에 있지 않고 현재에 있다. 유대교에선 현재에 충실하지 않는 삶이 죄다. 주어진 가능성에 최선을 다하지 않는 '게으름'이 죄요, 하느님이 주신 자기 안의 달란트taalent를 찾아내 힘을 다하여 이를 키워나가지 않는 '무능력'한 사라이 되는 것이 죄인 것이다. 따라서 유대인에게 신앙이란 자기 자신 속에 내재된 하느님의 형상과 자신의 달란트를 찾아 자신을 발전시켜 나가려는 노력이다.
[달란트]자기가 잘할 수 있는 일, 좋아하는 일,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일이 곧 자기의 달란트다. 이런한 달란트를 찾아내어 게으름을 부리지 않고 열심히 갈고 닦아 능력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 죄를 짓지 않고 사는 길이다. 열정을 갖고 자기 일에 매진하다 보면 어느새 자기 분야에서 우뚝서게 된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자기 분야에서 일가견이 있는 사람이 많다.
['마음', '목숨', '힘'을 다하는 삶의 자세]쉐마 이스라엘 명령의 핵심, 평소 마음과 목숨과 힘을 다해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습관화되면 어느 분야에서도 최선의 결과를 이끌어낼 수 있다. 특히 유대교는 무엇이든지 최선을 다하여 배우려고 하는 배움의 자세를 신앙과 동일하게 여기는 종교다. 기도보다도 배움을 먼저 내세우는 종교다. 그런 배움의 자세와 습관을 지니고 있는 사람은 어느 분야에서건 반드시 최고를 달성할 수 있게 된다. 32%
[거듭거듭]이는 습관화, 체화를 의미한다. 곧 앞에서 말한 삶의 자세들이 몸에 밸 때까지 반복적으로 교육하고 훈련해야 한다는 것. 이로써 전인적인 자기계발이 완성된다고 할 수 있다.
[독서토론]는 창의력과 상상력의 원천이며 사고력을 키워준다. 특히 독서 후 독서 내용을 주제로 토론을 하는 것은 이를 극대화시키는 아주 좋은 방법이다. 유대인들의 이러한 독서 문화가 결국 다방면의 우수한 콘텐츠를 만들어낸 것이다. 32%
[시각차이]아이를 부모와 동격인 인격체로 보느냐, 아니면 부모의 종속물로 보느냐는 중요한 차이이다. 아이를 인격체로 볼 때 동등한 인격끼리의 대화가 가능하다. 하지만 인격형성 과정에 있는 부모의 종속물로 볼 때는 지시와 명령을 통해 부모의 바람이 아이에게 투영된다.
[자존감]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할 줄 아는 귀한 정서,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자신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하고 설령 실패하더라도 자기 비하를 하거나 낙심하지 않는다. 34%
[질문]부모는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여 더 적극적으로 질문을 하도록 유도한다. 이를 통해 아이의 사고력을 키워주는 것, 유대인 아이들은 모두 똑똑하게 태어난다기보다는 똑똑하게 키워지는 것이다.
[대화식 교육법]애정을 토대로 아이를 가르쳐야 할 대상이 아닌 동등한 인격체로 대하여 어른과 똑같이 토론하고 결론을 이끌어내려고 노력하는 것, 이는 상당한 인내와 끈기를 요구한다.
[교육]유대인 부모들은 자녀에게 '싫으면 하지 말고 하려면 최선을 다하라'라고 가르친다. 자녀의 재능을 찾아 키워주는 것이 진정한 영재 교육이다. 남과 다른 무언가를 찾으로 노력하라. 37%
'상상력은 어린아이의 세계로 귀화하려는 성숙한 어른이 들어갈 수 있는 낙원이다.'-폴 비릴리오/프랑스 미디어 이론가 92%
'지성의 참된 모습은 지식이 아닌 상상력에서 나타난다','지식보다 상상력이 중요하다'-알버트 아인슈타인
'내가 어떻게 상대성이론을 발견할 수 있었을까?'의 아인슈타인의 자문, '보통 어른들은 공간과 시간의 문제에 대해서 절대 고민하지 않는다. 그런 문제는 아이들이나 생각하는 유치한 문제라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장이 느렸던 나는 충분히 성장한 후에 시간과 공간에 대해서 궁금하게 여기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나는 그 문제에 대해서 더 깊이 생각할 수 있었다'
[교육의 목적]은 기계적인 사람을 만드는 데 있지 않다. 인간적인 사람을 만드는데 있다. 교육의 비결은 상호존중의 묘미를 알게 하는 데 있다. 일정한 틀에 짜여진 교육은 유익하지 못하다. 창조적인 표현과 지식에 대한 기쁨을 깨우쳐주는 것이 교육자 최고의 기술이다.-알버트 아인슈타인 41%
[칭찬의 선순환]'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격려와 칭찬은 인간을 고양시키는 힘이 있다. 아이들의 잠재력에 불을 지르고 그 불꽃을 계속 타오르게 하는 힘이 있다. 격려와 칭찬을 하게되면 이게 동기부여가 되어 칭찬받을 행동을 하게 된다. 이렇게 자란 사람은 남을 칭찬하는 데에도 인색하지 않다. 48%
[대화먼저]아이를 꾸짖을 때 화난 상태에서는 가급적 말을 자제하고 평상심을 찾은 다음에 대화를 시작한다. 야단치기보다는 먼지 이유를 묻는다. 대화를 나누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반성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자신의 입장을 들어주는 부모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억울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차근차근 대화해가는 과정을 통해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게 된다.
[본질적인 질문하기]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도대체 왜 태어났는가? 인생의 목표는 무엇인가? 내게 어떤 사명이 주어졌는가? 자연의 섭리는 무엇인가?하는 가장 본질적인 문제에 조용히 마음을 모아 침잠할 필요가 있다.
[사색하는 습관]삶을 열정적으로 바쁘게 사는 것도 좋지만 사색하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도 중요하다. 유대인들이 인류에 큰 족적을 남긴 수많은 창의적인 인물을 배출한 것은 우연이 아니다. 일주일에 하루 모든 걸 내려놓고 쉬면서 독서하고, 토론하고, 사색하는 습관이 유대인의 성공 요인 중 하나이다. 52%
[질문]'사람은 잘 배워야 한다. 하지만 수동적으로 배우는 습관을 가져서는 안된다' 아이가 수동적으로 배우는 습관을 들이면 인간의 천성적인 창의력은 서서히 죽어가기 때문이다. 말 잘 듣는 학생보다 호기심이 넘쳐 모르는 것을 당당히 묻는 학생이 더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당연한 결과다. 이래서 유대인 부모가 자녀에게 제일 강조하는 것이 '질문'이다.
[즐거운 공부]유대인 부모는 아이들에게 먼저 이야기부터 들려주고 수수께끼를 내어 사고력을 기른다. 재미있게 배우게 함으로써 공부는 즐거운 것이라는 인식을 갖게 한다.
[답은 질문에 따라 달라진다]창의성을 높이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실제로 다각도로 답을 구하고 찾는 일이다. 여러가지 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질문하는 말의 표현을 여러 각도로 해보자. 한가지 방법은 둘 이상의 답을 유도하는 질문을 하는 것이고, 또 한 가지 방법은 상대방이 깜짝 놀랄 질문을 하는 것이다.
[커뮤니티]유대인들은 세계 각처에 흩어져 있는 유대인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 긴밀히 정보를 교환하고 장사할 만한 거리를 발굴해 서로 도우며 살았다. 특히 먼 거리 교역에 있어서 유대인 커뮤니티 간의 거래는 신뢰를 바탕으로 한 가족처럼 움직였다. 이를 통해 국제적인 통상망을 갖추고 규모 있는 장사를 하여 번성하였다. 72%
[학문이란]그것은 묻는 것이다.존재의 신비 앞에서 우리가 느끼는 놀라움으로 겸손하게 자기를 낮추고 질문하는 것, 그것이 학문이다. 그리고 그 물을에 대한 대답이 내게 다가올 때까지 오래 참고 기다리는 것, 그것이 학문이다. 그러니까 대학에서 학문을 할 수 있는 능력이란 외우고 계산하는 능력이 아니라 물을 수 있는 능력이다. 그리고 끝까지 기다릴 수 있는 간절함이다. 그리고 이것이야말로 참된 의미에서 생각의 힘인 것이다.-김상봉/학벌 없는 사회를 위한 모임 사무처장,철학박사 92%
[창의성/통섭]스티브 잡스는 '창의성은 그냥 사물을 연결시키는 것이다'라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잡스가 말한 것처럼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전혀 무관한 사물을 연결시킬 때 탄생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전혀 다른 분야와의 통섭이 중요한 것이다. 94%
[자유와 경쟁]세계 경제사를 보면 뚜렷한 흐름이 하나 있다. 자유와 경쟁이 보장된 곳에서는 경제가 발전하고 교역이 융성한다는 것. 자유와 경쟁 반대편은 '규제와 억압'이다. 창조 경제의 토양 역시 먼저 규제와 억압을 철폐하여 자유로운 경쟁의 장을 펼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주는 것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네거티브 시스템으로의 전환)특히 서비스 산업의 규제를 대폭 풀어야 한다. 우리의 미래는 서비스 산업에 있기 때문이다. 99%
[유대인 창의성의 원천]은 '독서, 질문과 토론, 융합과 통섭, 수평문화'이다. 배움을 중시하는 유대교는 유대인들로 하여금 독서를 평생 생활화하게 만든다. 폭 넓은 독서는 통찰력의 근원이다. 또 그들 특유의 질문과 토론문화는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운다. 이것이 기업문화에도 연결되어 번뜩이는 창의력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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