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0월6일 일
- 단 하나의 핵심 문장 -
[내가 배운 성공의 핵심] 삶의 매순간마다 가장 적합한 행동을 하는 것, 떳떳하게 '여기가 지금 내가 있어야 할 곳이고, 나는 내가 이 순간에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당신의 삶 속에 숨어 있는 모든 훌륭한 가능성들이 현실이 될 것이다. 48%
- 한줄평 -
대부분은 사람들은 수 많은 일들을 움켜쥐고, 더 많은 것들을 성취하기 위해 끊임없은 노력을 쏟아내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잊은 채 그것들이 쓸모없는 노력인 줄도 모르고 말이다. 지금 나의 노력이 남보다 뒤쳐지지 않으려는 헛발질은 아닌지 곰곰히 따져봐야 할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가장 중요한 일 하나를 완수함으로써 나머지 일들을 없애거나 쉽게 처리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이 무엇인지 묻고 그 일에 모든 노력을 쏟아보자.
* 독서 실천 *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을 이루는 비결은 올바른 습관을 선택하고 그것을 확립하기에 필요한 수준만큼의 통제력을 갖추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이 습관이 삶의 일부가 되면 당신도 남의 눈에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처럼 보이겠지만 당신 스스로는 그 일을 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강력한 습관을 얻기 위해 선택적인 집중을 실천한 사람, 당신은 바로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 30%
* 족집게 문장 *
[핵심] 그들은 어떤 일의 핵심에 모든 걸 집중했다. 즉, 그들은 중요한 일에만 파고들었다. 원하는 일이 어떤 것이든 최고의 성공을 원한다면 접근방법은 늘 같은 방식이어야 한다. 핵심 속으로 파고들어야 한다. '파고든다는 것'은 곧 자신이 할 수 있는 다른 모든 일을 무시하고 반드시 해야만 하는 일에만 집중하는 것을 뜻한다. 또한 모든 일의 중요성이 똑같지 않음을 인식하고, 가장 중요한 일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것은 자신이 '하는'일과 자신이 '원하는'일을 연결 짓는 아주 단호한 방식이기도 하다. 탁월한 성과는 당신의 초점(focus)을 얼마나 좁힐 수 있느냐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10%
[초점] 이들은 소수의 몇가지 일을 잘해낼 때 커다란 성공이 다가온다는 것을 모르고,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애쓰다 길을 잃는다. 결과적으로 너무나도 적은 일을 해내는 데 그친다. 시간이 흐를수록 기대치는 점점 낮아지고, 꿈을 포기하며, 삶 자체가 움츠러든다. 하지만 핵심을 파고들면 상황은 달라진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에너지는 한정되어 있다.] 그것을 너무 넓게 펼치려 애쓰다 보면 노력은 종잇장처럼 얇아진다. 사람들은 일의 양에 따라 성과가 점점 더 쌓이기를 바라는데, 그렇게 하려면 '더하기'가 아닌 '빼기'가 필요하다. 더 큰 효과를 얻고 싶다면 일의 가짓수를 줄여야 한다. 아무것도 줄이지 않은 채 일을 자꾸 더하기만 하면 결국엔 부정적인 결과를 맞을 수 밖에 없다. 이 모두가 생각보다 얻기 쉬운 것들을 좇으며 쓸데없이 노력을 낭비했기 때문이다. 한 가지에 파고드는 것은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한 간단한 방법이다. 단 하나의 목표만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모든 위대한 변화는 차례로 쓰러지는 도미노처럼 시작된다.'-B J 쏜턴(미국의 소설가)
[도미노 등수비열] 1983년, 과학자이자 작가인 론 화이트헤드는 <미국 물리학저널>을 통해 도미노 하나가 줄지어 선 다른 도미노를 쓰러뜨릴 뿐만 아니라 훨씬 더 큰 것도 쓰러뜨릴 수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한 개의 도미노는 자신보다 1.5배가 큰 것도 넘어뜨릴 수 있는 힘을 가진다고 그는 설명했다. 첫번째 도미노는 높이가 5센티미터에 불과했지만 마지막 것은 거의 90센티미터에 가까워졌다. 그 결과 손가락으로 '톡' 건드려 도미노를 움직이기 시작해 '아주 커다란 굉음'을 들을 수 있었다. (열여덜 번째에 이르면 피사의 사탑, 스물세 번째 도미노는 어펠탑보다 클 것이고, 서른한 번째 도미노는 에베레스트 산보다 900미터나 더 높을 것이며, 쉰일곱 번째 도미노는 말 그대로 지구에서 달까지 다리를 놓아줄 것이다.) 11%
[우선순위] 도미노를 쓰러뜨리는 일은 생각보다 단순하다. 줄을 맞춰 세운 다음 첫 번째 것을 건드려 넘어뜨리기만 하면 된다. 하지만 실제 세상에서는 일이 조금 더 복잡하다. 인생이 우리를 위해 모든 일을 나란히 줄 세워 두고 '자, 여기에서부터 시작하면돼.'라고 친절히 알려 주지 않기 때문이다. 큰 성공을 거두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매일 우선순의를 새로 정하고 첫 번째 도미노 조각을 찾은 다음, 그것이 넘어질 때까지 있는 힘껏 내리친다. 12%
[성공은 순차적으로 일어난다.] 훌륭한 성공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순차적으로 일어난다. 선형으로 시작된 것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한다. 올바른 결정을 내리고, 그 다음에 또 한 가지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 시간이 흐르면서 이것들이 쌓이다 보면 성공의 잠재력이 봇물 터지듯 발산된다. 도미노 효과는 당신의 업무나 사업처럼 큰 그림을 그려야 하는 일에도 적용되고, 매일 다음번엔 무슨 일을 할까처럼 결정을 내리는 아주 작은 순간에도 적용된다. 성공은 성공 위에 쌓이고, 이런 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최고로 높은 수준의 성공을 향해 움직일 수 있게 된다.
[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선순환] 무언가를 향한 열정은 곧 어마어마한 양의 연습이나 노력으로 이어진다. 그렇게 쓰인 시간은 기술로 축적되고, 기술이 나이지면 결과 역시 나아진다. 더 나은 결과는 보통 더 많은 즐거움을 불러오고, 그러면 다시 더 많은 열정과 시간이 투자된다. 탁월한 성과로 나아가는 선순환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14%
[평등은 거짓이다.]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대해야 하는 것은 맞다. 그러나 성과의 세상에서는 모든 것이 똑같이 중요할 수 없는 법이다.' 이것을 첫 번째로 이해하는 것이 곧 모든 훌륭한 의사결정의 기반이 된다. 19%
'바쁘게 움직이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개미들도 늘 바쁘지 않은가.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 때문에 바삐 움직이는가이다.'-헨리 데이비드 소로(미국의 사상가) 20%
[가장 중요한 한가지] 무슨 이유에서든 한 번에 백 가지 일을 하는 건 의미있는 일 한 가지를 제대로 해내는 것에 미치지 못한다.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할 수는 없다. 그리고 성공이란 가장 많은 일을 해내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도 아니다. 그런데도 우리 대부분은 매일 그런식으로 게임을 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일이 언제나 가장 큰 소리로 나를 부르는 것은 아니다.'-밥 호크(호주 전 총리)
[성공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뚜렷한 우선순위를 가지고 일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꼭 해야 하는 일을 잘 알아보는 혜안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잠시 시간을 내어 무엇이 중요한지 결단을 내리고는, 바로 그 일을 중심으로 하루 일과를 운영한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다른 이들이 나중에 하려고 하는 일을 먼저 하고, 다른 이들이 먼저 하려는 일은 뒤로, 때로는 무기한으로 미룬다. 이 둘의 차이는 의도가 아니라 방식의 옳고 그름이다.
['할일목록'대신 '성공목록'을 만들어라.] 단순한 목록에 불과한 할일목록은 우리를 엉뚱한 길로 인도할 수 있다. 할일목록은 단순히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을 적어 둔 것뿐이다. 할일목록에는 본디 성공이라는 의도가 빠져있다. (생존목록, 선을 그엇다고 우쭐해할 일이 아니다.) 성과와도 아무 상관이 없다. 우리는 할일목록 대신 성공 목록을 만들어야 한다. 남다른 성과를 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만든 목록 말이다.
[성공목록] 성공 목록은 짧다. 성공 목록은 구체적인 한 방향으로 이끌어 준다. 잘 정돈된 지시사항이다. 성공을 염두에 두고 목록을 만들지 않으면 그것이 당신을 성공으로 데려다 주지 못할 것이다. 당신의 할일목록에 별의별 것이 다 적혀 있다면 그건 당신이 원하는 바로 그곳만 빼고 다른 모든 곳으로 당신을 데려갈 것이다.
[파레토 80/20법칙, 소수의 노력이 다수의 결과로 이어진다.] '80/20 법칙은 소수의 원인, 입력 혹은 노력이 보통 다수의 결과, 출력 혹은 보상으로 이어진다고 주장한다.' 달리 말해 성공의 세상에서 평등한 건 없다는 말이다. 몇몇 소수의 원인이 대부분의 결과를 만든다. 제대로 된 인풋(input) 하나가 대다수의 아웃풋(output)을 만들어 낸다. 선택적 노력이 거의 모든 성과를 창조한다. 파레토는 우리에게 매우 뚜렷한 방향을 제시한다. 당신이 원하는 것 대부분은 당신이 실천하는 몇 개의 일에서 비롯될 것이다. 남다른 성과는 생각보다 훨씬 적은 수의 행동에서 나온다. 21%
[불평등한 분배] '내 경우에도 몇 가지 소수의 아이디어가 성과의 대부분을 만들어 냈다. 몇몇 고객들이 다른 대다수의 고객들보다 훨씬 중요했고, 소수의 사람들이 사업의 대부분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었다. 또 소수의 투자가 대부분의 수익을 가져왔다. 어디를 보나 '불평등한 분배'라는 개념이 눈에 띄었다. 그 개념이 많이 등장할수록 나는 주의를 더 많이 기울이게 되었고, 주의를 기울일수록 그것은 더 많이 나타났다. 결국 나는 우연의 일치라는 생각을 버리고 성공의 절대적 원칙으로서 이 개념을 나의 삶뿐 아니라 나와 함께 일하는 다른 모든 사람과의 관계에도 적용하기 시작했다. 22%
[끝까지 남겨야 할 것을 찾아라.] 20퍼센트가 무엇인지 알아내고, 중요한 소수 중에서도 또 중요한 소수를 찾아내어 파고들기를 바란다. 성공에 있어 80/20 법칙은 시작이지 끝이 아니다. 파레토가 시작한 것을 당신이 끝내야 한다. 성공하려면 80/20법칙을 따라야 하지만 거기에서 멈출 필요는 없다. 20퍼센트만 남기고, 거기에서 다시 20퍼센트만 남기는 식으로 가장 중요한 단 하나에 이르기까지 계속해라! 업무나 사명, 목표가 무엇이든 상관없다. 그것이 크든 작든 그것도 상관없다. 원하는 만큼 긴 목록에서 시작하되 거기에서 중요한 몇 가지를 추려낸다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반드시 필요한 하나를 찾아낼 때까지 멈추지 마라. 없어서는 안될 단 하나. 바로 그 하나를 찾아라.
['줄 긋기' 게임에 빠지지 마라.]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믿는다면 그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 목록에 적힌 일들을 하나하나 체크해 지우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라 믿는 헛된 생각에 빠져선 안 된다. '끝난 일에 줄 긋기' 게임에서는 승자가 나올 수 없으니 거기에서 벗어나라. 모든 일이 똑같이 중요할 순 없고, 성공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일에 숨겨져 있다. 23%
[성공은 옳은 일을 해야 얻는 것이지, 모든 일을 다 제대로 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을 이루는 비결은 올바른 습관을 선택하고 그것을 확립하기에 필요한 수준만큼의 통제력을 갖추는 것이다. 그게 전부다. 이 습관이 삶의 일부가 되면 당신도 남의 눈에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처럼 보이겠지만 당신 스스로는 그 일을 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강력한 습관을 얻기 위해 선택적인 집중을 실천한 사람, 당신은 바로 그런 사람이 될 것이다. 30%
[마이크 펠프스 사례] 어릴 적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라는 진단을 받은 그가 어떻게 이리도 큰 성과를 올렸을까? 비결은 단순하다. 펠프스는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에서 선택적 집중을 발휘했던 것이다. 열네 살부터 베이징 올림픽까지 펠프스는 일주일에 7일, 1년에 365일을 훈련에 매진했다. 그는 일요일에도 훈련을 하면 경쟁 상대들에 비해 1년에 52일을 더 훈련할 수 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매일 물에서 최대 여섯 시간씩 보냈다. '에너지를 바람직한 방향으로 돌리는 것이 그의 최고 장점 중 하나입니다.' 펠프스가 자신의 모든 에너지를 하나에, 그리고 다시 그것을 하나의 습과, 즉 매일 훈련하는 것에 쏟아 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의지력은 한정된 자원이다.] 의지력은 빠르게 피로해지고 휴식을 필요로 하는 속근(速筋)과 같다. 대단히 힘이 세지만 지구력은 꽝이다. '의지력은 자동차에 채워둔 기름과 같다. 구미가 당기는 것에 저항할 때마다 일부를 사용하게 되어 있다. 더 세게 저항할수록 기름통은 점점 비게 되고, 결국 기름이 완전히 떨어진다.' 고작 숫자 다섯 개 더 외우는 것만으로도 우리의 의지력이 바닥나기엔 충분하지 않았는가.(의지력이 떨어지면 '기본값'의 상황으로 돌아가려는 경향이 있다.) 34%
[음식, 의지력을 위한 연료] 의지력이 회복이 느린 정신적 근육과 같다는 결론, 한 가지 일을 위해 의지력을 사용했다면, 연료를 재충전하지 않는 한, 다음 번 일을 할 때 필요한 의지력이 부족해진다. 최선을 다하려면 말 그대로 우리의 정신력에 무언가를 먹여야 한다. 그야말로 '생각을 위한 음식'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오랜 시간 동안 균일하게 혈당을 높여 주는 음식, 즉 복합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 높은 성과를 올리는 사람들의 연료가 된다. 말 그대로 '우리가 먹은 음식이 곧 우리가 된다'는 것을 알수 있다. 35%
[의지력과 싸우지마라. 의지력의 작동 방식에 맞춰 하루 일과와 인생을 설계하라.] 의지력이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처리해야 한다. 다시 말해 중요한 일은 하루 중 가장 의지력이 충만한 시간에 하라는 뜻이다. 하루라는 시간을 투자해 최고의 성과를 얻고 싶다면 의지력이 떨어지기 전에, 당신의 가장 중요한 일, 그 한 가지 일을 일찍 해치워라. 시간이 흐르면 의지력이 흐트러지므로 가장 중요한 일을 하는데 최고의 의지력을 발휘하라. 37%
'효율이란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고, 효과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피터 드러커(미국의 경영학자)
[삶의 균형은 불가능할 수 밖에 없다.] 남다른 성과는 일정 정도 이상의 집중력과 시간을 필요로 한다. 한 가지 일에 시간을 쏟는다는 것은 자연히 다른 일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인다는 뜻이다. 그러니 균형은 불가능해질 수 밖에 없다.(오류: 많은 사람들이 균형에 대해 한탄하고 반드시 추구해야 할 목표라고 자동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균형이란 말 대신 '중심잡기'라고 해보자.] 기억해 둬야 할 것은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집중하다 보면 다른 무언가는 언제나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중심을 잡는 것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일과 개인적 삶 사이에서 중심을 잡는 것과 각각의 시간 속에서 중심을 잡는 것이다. 직업적인 성공에서 중요한 것은 업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입하느냐가 아니다. 핵심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되느냐다. 탁월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선택한 다음 그것을 성취하는 데 필요한 모든 시간을 들여야 한다. 그렇게 하려면 다른 업무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관련해 극단적으로 균형을 깨뜨려야 한다. 다른 문제는 손을 쓸 수 없을 만큼 악화되지 않도록 가끔씩 중심을 잡아 주면 된다. (개인적 삶에서는 버리고 가는 것이 없게 하고, 반대로 직업적 삶에서는 그렇게 해야만 한다.) 41%
[개인적 삶과 직업적 삶에서 균형을 잡을 때 우선순위를 어디에 둬야 하는가] '삶이라는 게임에서 다섯 개의 공을 저글링하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그 공은 각각 일,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이다. 그리고 지금 당신은 그것들을 모두 떨어뜨리지 않고 성공적으로 저글링하고 있다. 하지만 어느 날 '일'이 고무로 된 공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그걸 떨어뜨리면 도로 튀어오를 것이다. 하지만 다른 네 개의 공, 즉 가족, 건강, 친구, 정직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다. 그걸 떨어뜨리면 돌이킬 수 없이 흠이 나고, 이가 나가거나, 산산조각이 날 수도 있다.'-제임스 패터슨(더 다이어리 책 저자)
[우선순위] 남다른 성과를 만들려면 우선순위를 세워야 한다. 우선순위에 따라 행동하면 자동적으로 균형에서 벗어나 어느 하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하게 된다. 즉, 균형을 깨뜨려야만 한다. 문제는 그 우선순위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투자하느냐다. 업무를 우선순위에 따라 처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명확히 알고 그것부터 끝내야 한다. 그런 다음 퇴근해서는 가정에성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파악하여, 다음 날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 42%
[크게 생각하고 믿어라.] 크게 생각하는 것은 곧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하는 것이다. 이 개념을 받아들이면 큰 것(가능성의 도약)을 다르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큰 성과를 가능하다고 믿으면 기존과는 다른 질문을 던지게 되고, 다른 길을 따르게 되며, 새로운 것들을 시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다른 길을 따르게 되며, 새로운 것들을 시도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다시 지금까지 당신의 머리속에만 있었던 다양한 가능성들에 문을 열어준다.
[성공은 생각의 크기에 비례한다.] 크게 생각하는 것은 탁월한 성과를 올리는 데 빠져선 안 될 필수요소다. 성공하려면 행동이 필요하고, 행동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커다란 성공의 발판이 되는 행동은 큰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보면 생각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 수 있다. 44%
[핫메일 사례] '사비어 바티아는 전 재산 250달러를 손에 쥔 채 미국에 왔지만 그는 혼자가 아니였다. 그에게는 역사상 그 어떤 기업보다도 빠르게 성장하는 회사를 세우겠다는 큰 계획과 믿음이 있었다. 마침내 그는 해냈다. 핫메일을 세운 것이다.
'내가 만났던 수백 명의 다른 기업가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사비어는 어마어마하게 큰 꿈을 꾸었다는 겁니다. 실제로 제품을 만들어 내기 전에도, 사업을 뒷받침할 자본을 얻기 전에도 그는 수억 달러 상당의 큰 기업을 세우겠다는 확신에 차 있었죠. 그는 실리콘 밸리에서 발에 차일 정도로 많은, 그저 그런 흔한 기업을 세우지 않을 거라는 굳은 믿음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난 깨닫게 되었죠. 그가 정말로 해낼 것 같다고.'- 파루크 아르자니(사비어의 멘토)
[생각은 행동을 만들고 행동은 결과를 만든다.] 모두에게 주어진 시간은 같고, 열심히 일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 업무 시간 동안 무엇을 하느냐가 성과를 결정짓는다. 그리고 무엇을 하느냐는 생각에 따라 정해진다. 우리가 얼마나 크게 생각하느냐는 얼마나 높은 곳까지 이를 것인가를 결정짓는 발판이 된다.
'자신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을 정도로 미친 사람만이 그렇게 할 수 있다.' 47%
[내가 배운 성공의 핵심] 삶의 매순간마다 가장 적합한 행동을 하는 것, 떳떳하게 '여기가 지금 내가 있어야 할 곳이고, 나는 내가 이 순간에 해야 할 일을 하고 있다.'라고 말할 수 있다면 당신의 삶 속에 숨어 있는 모든 훌륭한 가능성들이 현실이 될 것이다. 48%
"그 모든 '하려고 했어'와 '할 수 있었어'와 '했어야 했어'들은 창피한 듯 날아나 '했어'로부터 몸을 숨겼다."-쉘 실버스타인(아동 문학가) 50%
[사업적 성공으로 가는길-앤드루 카네기 연설] 여기 성공의 기본 조건이자 위대한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여러분의 에너지와 생각, 돈을 현재 하고 있는 일 하나에만 집중하는 것입니다.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로 일을 시작했다면 그 분야에서 끝장을 보겠다는 마음으로 최고가 되어야 합니다. 최신 기술을 받아들이고, 최고의 장비를 갖추고, 그 분야에 대해 가장 많이 알아야 합니다. 지나치게 많은 분야에 돈과 노력을 투입하면 반드시 실패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여기, 저기, 또 여기, 저기 불필요한 많은 곳에 투자를 합니다.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라는 말은 틀렸습니다. 나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달걀을 모두 한 바구니에 담고 그 바구니를 잘 지켜라.'라고 말이지요. 주의를 기울이며 주변을 둘러보십시오. 단 하나에 집중하는 사람은 자주 실패하지 않습니다. 바쿠니 하나를 잘 지켜보며 들고 다니는 것은 쉽습니다. 이 나라에서 달걀을 가장 많이 깨뜨리는 사람은 하나의 바구니를 들고 있는 사람이 아니라, 너무 많은 바구니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앞서 가는 비밀은 시작하는 것이다. 시작하는 비결은 복잡하고 어려운 일들을 관리하기 쉬운 조각들로 나눈 다음. 가장 첫 번째 조각에 덤벼드는 것이다."-마크 트웨인(소설가)
[초점탐색 질문(focusing question)] 남다른 삶을 꿈꾼다면 인생을 살아갈 남다른 방식을 찾는 것이 곧 해답이다. 초점탐색 질문이야말로 바로 그것을 위한 특별한 접근법이다. 누구 하나 내게 지시를 내려 주지 않는 세상에서, 이 질문은 남다른 성과로 이어질 특별한 해답을 찾는 간단한 공식이 될 것이다.
당신이 할 수 있는 단 하나의 일, 그것을 함으로써 다른 모든 일들을 쉽게 혹은 필요 없게 만들 바로 그 일은 무엇인가? ('큰 그림' 질문: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나는 어떤 목표물을 겨냥해야 하는가?/ '작은 초점' 질문: 큰 그림을 완성하는 길에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가?)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무엇이냐에 따라 궁극적으로 우리의 삶이 되는 해답이 정해진다.] '삶에게 얼마나 많은 돈을 요구하든, 삶은 기꺼이 내주게 되어 있거늘.'-제시 리텐하우스(나의 임금 시 인용) 삶은 곧 질문이고 그것을 살아내는 방식이 곧 우리의 해답이라는 것을 깨달은 순간이야말로 내 인생에서 가장 큰 힘을 얻은 순간이었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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