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11일 월
- 단 하나의 핵심 문장 -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는, 그 일을 지금 당장 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제게 가장 즐거운 일은 독서,여행,글쓰기 세가지 입니다. 이 셋에 집중하면서 삽니다. 56%
* 한줄평 *
재미있는 일을 찾아 당장 시작하라.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그는 '우리는 왜 사는가?' 에 대한 본질적인 물음에 대한 답안지 같은 삶을 살고 있다. 심플하면서도 가장 중요한 일을 선택한 그가 참 부럽고 멋지다.
* 족집게 문장 *
[보람의 영역]재미를 찾아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돈은 안 되지만 재미있는 일을 찾은 거에요, 어떤 일이 돈이 될지 안 될지는 누구도 몰라요. 그러니 처음엔 무조건 재미를 중심에 두어야 합니다. 돈이 되지 않아도 재미만 있으면 된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즐기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 제가 되뇌는 마법의 주문이 있습니다. '공짜로 즐기는 세상' 10%
'나는 무엇을 할 때 즐거운가?'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진짜 공부입니다. 지금 이 순간 즐거운 놀이를 찾아 열심히 놀아 봅시다. 미래 일의 기회를 만드는 건 '잘 노는 나'일 테니까요.
하루에 다섯 시간동안 책상에 앉아 200자 원고지 20매를 쓴답니다. 아, 오늘은 글이 잘 풀리니까 사흘 치를 써볼까? 하는 일은 없답니다. 그런 생각은 곧 아, 오늘은 글이 안 풀리니까 하루 쉴까? 지난번엔 사흘 치를 썼으니까, 뭐 하는 생각으로 이어지거든요. 중요한 것은 희망도 절망도 없이 매일 20매씩 꼬박꼬박 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한 달에 600매, 반년이면 3,600매를 쓰게 됩니다.(하루키/물리적인 시간확보 노력)
한 번 반짝 빛나고 마는 것이 아니라, 그 불을 꺼트리지 않고 내내 살아가는 것, 그것이 창작자로서 직업을 만드는 길이겠지요. 49%
어른이 되고 보니 인생에서 재능보다 더 중요한 건 끈기더라고요. 하겠다고 마음먹은 일은 끝까지 밀고 나가는 자세가 중요해요. 매일 블로그에 글 한 편을 올리겠다고 마음먹는 건 나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주위의 기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욕망에 부합하는 일이기에 끈기를 발휘할 수 있어요. 50%
[즐거워야 매일 쓸 수 있다]글을 매일 쓰려면 하루하루의 삶이 즐거워야 합니다. 매일의 일상을 즐거움으로 채워야 합니다. 하루하루를 소소한 즐거움으로 채우고, 그 일상의 행복을 나누는 것이 블로그를 하는 자세입니다. '나는 멋진 삶을 살고 있다. 내게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그러므로 나의 글에는 부족함이 없다. 이렇게 믿어야 글에 자신감이 생깁니다. 53%
하고 싶은 일이 있을 때는, 그 일을 지금 당장 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 제게 가장 즐거운 일은 독서,여행,글쓰기 세가지 입니다. 이 셋에 집중하면서 삽니다. 56%
글자에는 주술적인 힘이 있어요. 머릿속 생각이나 말 한마디는 나를 붙들지 못하지만, 글로 남긴 약속은 인생을 바꾸는 마법의 주문이 됩니다. 일이 풀리지 않을 때 저는 자신을 들여다봅니다. 지금 이 순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오늘 무엇을 해야 내일은 이렇게 힘들지 않을까? 즐거운 일을 하며 하루하루 성장하는 자신을 꿈꿉니다.
바둑에서 살아날지 죽을지 모르는 상황에 몰린 말을 '미생마'라고 합니다. 절체절명의 궁지에 몰리는 순간이 있습니다. 죽기 전에는, 숨이 붙어 있는 한, 기회가 있다고 믿습니다. 1년에 수십억을 버는 스타 작가도 극본 공모에 응모하는 신인 작가이던 시절이 있었어요. 모든 배우와 PD는 지망생이던 시절을 거친 사람들입니다. 미생마가 완생하기 위해서는, 일단 버텨야 합니다. 58%
공부를 잘하는 아이와 못하는 아이 구분하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먼저 자신의 학습법이나 가르치는 교사에 대해 의문을 품는 아이는 공부에 집중하기가 힘들답니다. 이에 비해 공부를 잘하는 친구들은 의외로 단순하다네요. 그냥 지금 이 순간 자신이 하고 있는 공부 방식을 믿고 밀어붙인답니다. 공부는 방법보다 그냥 하는 게 가장 중요하거든요. 68%
[일단해봐라]재능도 중요하지만 일단 한번 시도해보는 게 중요합니다. 표현되지 않은 재능은 그냥 머리속 숱한 망상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유미의 세포들>이 재미난 웹툰이 될 수 있었던 결정적 이유는, 작가가 연재를 시작했긴 때문입니다. 이처럼 세상 모든 일은 '일단 해봐야'합니다. 그게 베스트 셀러를 위한 밑그림이 될지, 인생의 새로운 계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70%
[답은 지금 여기에!]답은 어디에도 없어요, 답은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님이라는 글자에 점 하나면 찍으면 남이 되듯이, now here에 쉼표 하나 찍으면'now, here'가 됩니다. 바빠서 안되고, 장소가 마땅치 않아 안 된다고 말하는 이들은 자신에게 맞는 시간과 장소를 영원히 찾지 못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마음만 먹으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71%
블로그에 매일 글을 올리다 보면, 이렇게 지나치는 택시 기사님과의 대화도 좋은 소재가 됩니다. 제가 특별한 삶을 살아서 글을 쓰는 게 아니에요. 평범한 대화도 찬찬히 들여다보고, 꼼꼼히 기록하고, 나만의 의미를 부여하면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됩니다. 나의 일상이 곧 블로그의 소재가 되지요. 일상에서 글감을 찾을 때, 중요한 건 디테일입니다. (메모, 사진찰영, 감상기록) 비범한 삶이라 기록하는 게 아니라 매일 기록하니까 비범한 삶이 되는 거라고 믿으며 오늘도 달립니다.
글을 잘 못쓰는 사람이 작가를 하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당연히 글쓰기를 꾸준히 연습해야겠지요, 그래서 글쓰기가 더욱 즐거워지는 방법을 매일같이 고민합니다. 영어 공부도 그렇고 글쓰기도 그렇고, 시간을 들이지 않고 잘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더 잘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이 우선이고요, 그다음은 매일매일의 꾸준한 실천입니다. 74%
'타인의 말과 행동을 들여다 볼수록 마음만 괴롭다' 결국 나만 손해인 거예요. 다음부터는 남의 눈에 내가 어떻게 비치는가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그것을 하느냐 못 하느냐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세상일이 다 그렇더군요. 다른 사람 마음은 내 뜻대로 안 됩니다. 그러니 내가 나를 아끼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괜찮아, 나쁘지 않아, 일단 한번 해봐, 좀 쪽팔리면 어때?' 이렇게 스스로를 다독이며 계속 앞으로 나아갑니다. 저 자신을 향한 미친 팬질, 살아가는 동안 절대 멈추지 않을 생각입니다. (자신을 들여다 볼 것, 내게 주어진 현제에 충실하며, 내 마음에 충실하게 살아야 한다고 마음먹기) 88%
[질문]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내 삶이 지금 괴롭다면 그것을 바꾸기 위해 오늘 나는 무엇을 해야 하나?
행복은 멀리 있지 않아요. 자신의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지요. 더 높이 더 멀리가는 것보다, 더 가까운 곳에서 더 깊이 들여다보아야 합니다. 나에게 가장 가까운 곳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나 자신이 있습니다. 그래서 은퇴 후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욕심을 줄여야 해요. '더 높게 날아오를 수 있지만 그렇게 하지 않는다. 왜? 착지가 중요하니까-양학선/체조선수' 91%
피드백과 리액션, 이 두 가지는 제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좋은 스승으로 모시는 방법입니다. 무언가를 배우는 가장 좋은 길은 그것을 남에게 설명하는 것입니다. 블로그에서 소개하기 위해서 열심히 시도해봅니다. 재미가 없으면, 재미를 느낄 때까지 해봅니다. 어떤 일이든 익숙해지기 전에는 재미를 느끼기가 쉽지 않거든요. 블로그에 소개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즐깁니다. 그런 점에서 제게 최고의 스승은 역시 블로그 독자입니다. 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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