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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지 종료/매일한권 독서도전[달성]

1일1독-87권[유대인 생각훈련-심정섭 님]

by 지원 군 2019. 8. 11.

2019년 8월11일 

- 단 하나의 핵심 문장 -

확고한 가치를 세워라.

진정한 다양성과 창의적 사고는 바로 자신의 존재를 지켜주는 확고한 가치를 올바로 세우는 데서 출발한다. 어설프게 여기저기 관심을 가지거나 주관 없이 이것저것 받아들이는 것은 다양한 사고의 원천이 아니다. 자신이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확실히 할 때 상황에 맞게 다른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진정한 창의적 유연성이 가능하다.

- 한줄평 -

스스로 질문하고 답을 찾는 힘, 이 높은 차원의 생각 훈련이 있었기에 그들은 더 높게 그리고 더 멀리보는 시야를 갖게 되었고, 사고의 확장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원하는 것들을 성취해 나갔다. '나는 충분히 알고있다'라는 편협한 사고방식에서 '나는 매일 배우고 성장한다'의 마음가짐을 갖도록 하자.

* 독서 실천 *

[하루에 최소 한 가지의 선행을 하라] 아침에 일어나면 자선함에 동전 넣기

* 족집게 문장 *

[협상] 많은 경우 우리는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상대를 합리적으로 설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상대가 가진 사고의 틀과, 그가 원하는 궁극적인 필요나 욕망을 채워주지 못하는 논리와 이성에 기초한 설득은 대부분 실패한다. 내 자신이 주장하는 게 얼마나 중요하고 옳은지를 증명하기보다는 상대가 무엇을 보고 믿는지를 간파하는 것이 원활한 관계와 성공적인 협상을 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16%

[공감능력]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고 함께 웃고 함께 울어줄 수 있는 능력이 리더십의 핵심이다. 이미 개인의 능력은 비슷해졌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는 상당히 평등해졌다. 이제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보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나의 삶에 관심을 가지고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가가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20%

[실천] 계획이 있어야 실천이 가능하다. 동기부여가 되어야 움직일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좋은 강연을 통해 자극만 받고, 계획만 세우고 실천하지 못한다. 쉬니어슨이 '가능성만으로 부족하다. 결과를 내야한다'고 말하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현실을 지적하는 것이다. 24%

[가치] 목숨을 걸고서라도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알고, 전쟁 상황에서도 진짜 챙겨야 할 것이 무엇인지 확실히 아는 사람은 왜 살아가는지에 대한 이유를 분명히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자식들에게도 무언가를 남겨줄 것이 있는 사람이다. 30%

[작은 실천이 거룩한 삶의 첫걸음이다] 거룩한 삶이라는 높고 큰 가치는 특별한 사람만 얻을 수 있다 생각하면 평범한 사람들은 쉽게 포기한다. 그리고 아예 시도도 하지 않는다. 하지만 하루에 하나씩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해서 자신도 그 거룩한 삶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면 삶이 조금씩 바뀔 수 있다. 33%

[물이 끓을 때까지 기다려라] 인상을 살다 보면 이 길이 분명한 것 같고 노력을 했는데도 쉽게 성과가 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방법이 잘못되었다기보다는 아직 열매를 맺을 만큼 역량이 성숙하지 않았거나,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일 수 있다. 마치 물이 끓을 때 미지근해지기만 하고 끓지 않는 것처럼 보이다가 섭씨 99~100도 정도가 되었을 때 끓기 시작하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37%

[100시간의 법칙] 100시간이 넘어야 한 단계를 넘어설 수 있는데 그 고비를 넘지 못한다. 비행기가 땅을 박차고 하늘로 올라가면 활주로에서와 같은 많은 에너지를 출력하지 않고도 비행할 수 있다. 기류가 있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한 번 단계를 넘으면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영어를 말하고 쓸 기회가 많아지기 때문에 실력이 는다. 하지만 그 단계를 넘지 못하면 계속 영어를 못하고, 영어를 못하니 영어를 말할 기회를 갖지 못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이런식으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생기니 잘하는 사람은 더 잘하고 못하는 사람은 더 못한다.

[한 두번만 더 시도하기] 도저히 안되겠다는 생각에 포기하고 싶을 때가 오면 이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한두 번만 더 시도해보자. 그러면 바로 그 순간이 결정적 순간이 되어 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

[잘못을 반복하지 말아라] 리더가 가장 하기 힘든 행동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일이다. 대개의 경우 많은 경영자나 가장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변명하거나 숨기려 한다. 그러다가 호미로 막을 어려움을 가래로도 막지 못하고 패가망신하거나 지금까지 쌓아온 업적을 한 번에 무너뜨리는 경우가 많다. 사람은 완벽할 수 없다. 실수할 수도 있다. 실수 없는 완벽한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는 실수나 잘못을 했을때 이를 인정하고 깊이 반성해서 같은 잘못을 반복하지 않아야 진정한 리더가 될 수 있다.

[창조적 능력] 유대인들의 창조적 능력은 어려서 부터 훈련받은 사고의 유연성과 다양성에 기반을 둔다. 유대 전통 가운데서 자란 유대인 아이들은 획일적 사고를 하지 않는다. '남과 같아지려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되어라'라는 말을 어려서부터 꾸준히 들어왔기 때문이다. 81%

[확고한 가치를 세워라] 진정한 다양성과 창의적 사고는 바로 자신의 존재를 지켜주는 확고한 가치를 올바로 세우는 데서 출발한다. 어설프게 여기저기 관심을 가지거나 주관 없이 이것저것 받아들이는 것은 다양한 사고의 원천이 아니다. 자신이 가진 가장 소중한 것을 먼저 확실히 할 때 상황에 맞게 다른 것을 받아들일 수 있는 진정한 창의적 유연성이 가능하다.

[논리력] 탈무드 공부의 목적은 어설픈 정답을 찾기보다 자신이 생각한 답을 뒷받침할 수 있는 논리를 찾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치 않는 진리나 삶의 원리를 현실 속에서 적용하기 위해 유대인에게 필요한 것은 논리였기 때문이다. 84%

문제를 인식하고, 그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는 객관적 실체와 진리만큼이나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의 사고의 틀과 심리적 성향 역시 중요하다. <죽음의 수용소에서>의 저자 빅터 프랭클은 처참한 상황에서 자살을 결심한다. 자살을 앞두고 내 자신이 정말 개만도 못한 인간인가를 생각하니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고 안 받아들이는 최종 주체가 결국 자신임을 깨닫는다. 주어진 환경을 최종적으로 받아들일 때 '사실'이 되는 것이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단지 독일 병사의 개인적 의견에 불과함을 알았다. 88%

[하루에 최소 한 가지의 선행을 하라] 정통파 유대인은 자녀가 어릴 때부터 하루에 한 가지 이상의 미츠바(선행)을 행하게 한다. 가장 기본적인 것이 아침에 학교에 가거나 밖에 나가기 전에 동전 하나를 자신의 자선함에 넣게 하는 것이다. 가난하거나 어려운 이웃을 돕는 선행에 동참하면서 하루에 해야 할 선행의 최소 수치를 채우고 하루를 시작하는 셈이다. 필자도 이 원리를 배워서 아침에 일어나 거실에 나와 동전 하나를 자선함에 넣고, 반려견한테 먹을 것을 주면서 하루를 시작한다. 동물에게 먼저 먹을 것을 주고 자기 먹을 것을 챙기라는 탈무드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것이기도 하다.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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